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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양포동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 활성화 기여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양포동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 활성화 기여

··동 특구 프리미엄 수주상담회통해 1,947만 달러 수출 상담 기염

경기북부 섬유산업 선도 성과 인정, ‘39회 섬유의 날-우수단체 대통령 표창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가 양포동(양주·포천·동두천) 특구 운영·활성화의 일환으로 ‘2025년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를 추진한 결과, 1,947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양포동 특구 운영 주관단체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북부지원본부와 함께 신규 구매자 발굴에 초점을 맞춰 2025년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를 추진했다.

프리뷰인서울2025(PIS2025)’ 전시 참가를 통해 진행한 이번 수주상담회에서는 Acne Studio, ANTA 20개의 해외 원단 구매자와 국내 바이어 3,200명 방문했다.

그 결과, 533건의 상담 진행을 통해 1,947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참여 기업들은 최근 섬유산업의 핵심 흐름인 친환경·지속가능 소재를 중심으로 공들여 준비한 원단을 대거 선보였다.

국내외 바이어들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친환경 소재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수주상담회에 참가한 S텍스 대표는 글로벌 정세가 복잡해짐에 따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수주상담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신규 구매자를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지난번에 발굴된 일본유럽 바이어들과의 지속적은 교류를 통해 수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상담 종료 이후에도 기업과 구매자 간 상담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수주상담회은 경기도양주포천동두천이 분담하고 있는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운영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판로 지원사업이다.

조창섭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은 마케팅 지원기관이 협력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면서 현장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다, “앞으로 양포동 특구가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중심의 실질적인 수출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선도하는 단체로 그간의 지원성과를 인정 받아 39회 섬유의날 우수단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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