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ECO융합섬유연구원 2025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제14회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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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111,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개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 폐섬유 업사이클링 작품 공개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 제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가 오는 111() 오후 6, 익산중앙체육공원 야외무대(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는 전북을 대표하는 섬유패션디자인 경연대회인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결선 작품 발표 무대로 도내에서 개발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폐섬유(자투리 원단, Up-Knit)를 업사이클링한 작품과 고기능성 산업용 섬유를 활용한 의상이 함께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섬유산업의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전국 대학생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패션쇼는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창의력이 결합된 전북 섬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익산 주얼리 산업과 연계한 시니어 모델 갈라쇼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된다.

세대 간 공감과 패션·주얼리 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섬유 패션 산업의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다.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국화축제의 가을 정취 속에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폐섬유(Up-Knit)를 예술로 되살리고 첨단소재를 패션화한 전북 섬유산업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전북이 가진 소재 경쟁력과 디자인 감각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한국섬유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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