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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지원 유공자’ 부문 3개 상 수상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지원 유공자부문 3개 상 수상

섬유기업 동반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인정받아


 에코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1127,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개최된 ‘2025년 익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3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활성화지원팀 유승연 팀장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경영지원실 이성구 책임기술원은 한병도 국회의원상, 경영지원실 오미나 실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기업지원 유공자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 대전 ESG 경영 실천 등을 통해 지역 섬유기업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방검시험 KOLAS 인정을 획득해 신뢰성을 확보한 연구기관으로 지역 섬유기업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서민강 원장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첨단 기능성 섬유소재 혁신 플랫폼으로 지역 섬유기업에게 실질적 지원사업 제공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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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2개 부문’ 수상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2개 부문수상

기업지원 체계 고도화 및 지역기반 창업 활성화 공헌 인정

 

 


전북 전주에서 1127일 개최된 ‘2025년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창업보육 및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지원전략본부 박용완 본부장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창업유공자 부문)을 수상했다.

 

박 본부장은 창업기업 지원체계 구축,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성장 기반 마련, 전북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수의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도내 창업 생태계 기반 확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연구원 에코파이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유디웍스는 익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유디웍스는 달팽이베개와 일자형 목베개 등 생활밀착형 기능성 베개 제품과 반려견 캐리어 가방을 개발하며, 기술기반 제품 고도화와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특히, 일자형 목베개는 스트링을 활용해 휴대와 사용 형태를 전환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기능성 제품군을 구축하며, 지역경제와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그간 중소벤처기업부 ‘BI 운영지원사업’,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 전북특별자치도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술성장 지원,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기능성 검증, 디자인·브랜딩 및 마케팅 지원, 판로확대 연계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을 체계적으로 도왔다.

 

서민강 원장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 중심의 지역 창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석유계 부산물 활용 고품질 활성탄소 실증사업 성공적 마무리

 ECO융합섬유연구원, 석유계 부산물 활용 고품질 활성탄소 실증사업 성공적 마무리

분말·입상·첨착 활성탄소 및 유해가스 정화장치 필터 개발, 우수한 성능 입증



개발 활성탄 실증 대상 제품 사진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 스마트코리아,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EG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탄소융복합소재부품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연구과제는 석유계 부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활성탄소를 제조·실증하고 응용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실제 상용화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석유계 피치(Pitch)를 기반으로 분말·입상·첨착 활성탄소 및 유해가스 정화장치 필터를 개발하고, 성능평가 및 테스트베드를 통해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특히, 넓은 비표면적과 높은 요오드 흡착량을 확보한 분말 활성탄은 유해가스 제거율 95% 이상을 달성했다.

 

성과는 기술 확보에 그치지 않고, EG와 연계한 납품과 매출로 이어지며 실제 판매 성과도 창출했다.

 

이를 통해 고품질 활성탄소의 국산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앞으로도 연구개발 성과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켜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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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111,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개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 폐섬유 업사이클링 작품 공개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 제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가 오는 111() 오후 6, 익산중앙체육공원 야외무대(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는 전북을 대표하는 섬유패션디자인 경연대회인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결선 작품 발표 무대로 도내에서 개발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폐섬유(자투리 원단, Up-Knit)를 업사이클링한 작품과 고기능성 산업용 섬유를 활용한 의상이 함께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섬유산업의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전국 대학생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패션쇼는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창의력이 결합된 전북 섬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익산 주얼리 산업과 연계한 시니어 모델 갈라쇼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된다.

세대 간 공감과 패션·주얼리 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섬유 패션 산업의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다.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국화축제의 가을 정취 속에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폐섬유(Up-Knit)를 예술로 되살리고 첨단소재를 패션화한 전북 섬유산업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전북이 가진 소재 경쟁력과 디자인 감각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한국섬유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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