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지원 유공자’ 부문 3개 상 수상
섬유기업 동반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인정받아
에코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11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개최된 ‘2025년 익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3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활성화지원팀 유승연 팀장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경영지원실 이성구 책임기술원은 한병도 국회의원상, 경영지원실 오미나 실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기업지원 유공자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 대전 ▲ESG 경영 실천 등을 통해 지역 섬유기업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방검시험 KOLAS 인정을 획득해 신뢰성을 확보한 연구기관으로 지역 섬유기업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서민강 원장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첨단 기능성 섬유소재 혁신 플랫폼으로 지역 섬유기업에게 실질적 지원사업 제공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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