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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월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2025 다공성 탄소소재 기반구축 사업 성공적 추진

 ECO융합섬유연구원, 2025 다공성 탄소소재 기반구축 사업 성공적 추진

FCS 4개사, 다공성 탄소소재 제품군 다양화 및 기술 고도화 촉진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2025년도 다공성 탄소소재 기반구축사업을 바탕으로 한 수혜기업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수혜기업 지원사업은 다공성 탄소소재(활성탄소) 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군 다양화와 기술 고도화 촉진을 목적으로 도내 중소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하는 기업 친화적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다공성 탄소소재와 관련된 FCS, 주식회사 플래티나, 써멀텍, 주식회사 엘티에스 등 4개사로 참여기업 모두 시제품 제작 4건 및 기술 지도 프로그램 4건을 지원받아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수혜기업들은 지원사업을 통해 ECO융합섬유연구원이 보유한 인프라 활용 및 기술 DB 제공 등 폭넓은 지원이 가능했으며, 기술적 애로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CO융합섬유연구원 서민강 원장은 중소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반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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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2개 부문’ 수상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2개 부문수상

기업지원 체계 고도화 및 지역기반 창업 활성화 공헌 인정

 

 


전북 전주에서 1127일 개최된 ‘2025년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창업보육 및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기업지원전략본부 박용완 본부장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창업유공자 부문)을 수상했다.

 

박 본부장은 창업기업 지원체계 구축,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성장 기반 마련, 전북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수의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도내 창업 생태계 기반 확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연구원 에코파이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유디웍스는 익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유디웍스는 달팽이베개와 일자형 목베개 등 생활밀착형 기능성 베개 제품과 반려견 캐리어 가방을 개발하며, 기술기반 제품 고도화와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특히, 일자형 목베개는 스트링을 활용해 휴대와 사용 형태를 전환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기능성 제품군을 구축하며, 지역경제와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그간 중소벤처기업부 ‘BI 운영지원사업’,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 전북특별자치도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술성장 지원,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기능성 검증, 디자인·브랜딩 및 마케팅 지원, 판로확대 연계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을 체계적으로 도왔다.

 

서민강 원장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 중심의 지역 창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섬유에서 첨단소재까지, 전북 섬유의 미래를 입다

111,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개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 폐섬유 업사이클링 작품 공개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 제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가 오는 111() 오후 6, 익산중앙체육공원 야외무대(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는 전북을 대표하는 섬유패션디자인 경연대회인 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결선 작품 발표 무대로 도내에서 개발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폐섬유(자투리 원단, Up-Knit)를 업사이클링한 작품과 고기능성 산업용 섬유를 활용한 의상이 함께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섬유산업의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전국 대학생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패션쇼는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창의력이 결합된 전북 섬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익산 주얼리 산업과 연계한 시니어 모델 갈라쇼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된다.

세대 간 공감과 패션·주얼리 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섬유 패션 산업의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다.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국화축제의 가을 정취 속에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폐섬유(Up-Knit)를 예술로 되살리고 첨단소재를 패션화한 전북 섬유산업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전북이 가진 소재 경쟁력과 디자인 감각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한국섬유경제신문


스마트텍스크루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석분슬러지 활용, 마블링석 벤치 연구 추진

 ECO융합섬유연구원, 폐석분슬러지 활용, 마블링석 벤치 연구 추진

세진산업()과 협업, 자원 순환형 건축·조경 자재 업사이클링 목표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은 전북테크노파크의 혁신성장 R&D+ 사업으로 전북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세진산업(대표 박정선)과 협업해 석재가공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석분슬러지를 활용해 친환경 마블링석 벤치 개발하는 연구를 추진한다.

 

폐석분슬러지는 석재 절단 및 연마 과정에서 다량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이다.

 

대부분 매립 또는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해 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를 비정질 알루미노실리케이트 무기고분자 소재로 전환하고, 마블링 가공 기술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벤치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될 벤치는 글로벌 친환경 규제에 부합하는 산업폐기물의 자원순환 모델로 기존 시멘트 콘크리트 제품 대비 압축 및 인장강도 개선 내구성 향상 백화현상 저감 등 우수한 성능을 통해 자원순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건축·조경 자재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서민강 원장은 기존 폐기물로서 버려졌던 폐석분슬러지를 단순 처리하는 차원을 넘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것이 목표라며, “대량생산 공정 및 표준화 기술 확보를 통해 향후 지자체와 협력한 실증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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