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 ‘카본코리아(Carbon Korea) 2025 참가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 ‘카본코리아(Carbon Korea) 2025 참가
탄소산업 분야 연계 기업 7개 사와 공동으로 경북 탄소산업 혁신성과 선보인다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탄소산업 혁신기술지원 등 인조흑연/나노탄소 R&D 사업성과 홍보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는 오는 1119일부터 2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카본코리아(Carbon Korea) 2025‘에 참가해 경북 탄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주요 R&D 사업 성과와 첨단 연구 장비, 지역 기업 지원 및 연계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경상북도 및 전북특별자치도 후원으로 개최되는 국내 유일 탄소소재 융합기술 분야 전시회다.

 

한국은 물론, 독일, 중국, 폴란드 등 각국 기업들의 탄소소재·융복합 응용 부품 및 첨단 응용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는 이번 전시회에서 경상북도관에 탄소산업 분야의 핵심 선도 기업 7개 사와 공동 부스를 개설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반도체·이차전지용 고품질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사업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사업등 센터가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인조흑연 및 나노탄소 분야의 R&D 사업 성과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탄소소재는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소재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탄소소재와 응용부품 분야의 전략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기업지원을 통해 선도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경북 지역이 탄소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는 인조흑연 및 나노탄소 분야 선도 R&D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첨단 연구장비를 활용한 R&D 추진,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역 내 관련 기업 30여 개사에 제공함으로써 경북 탄소산업 혁신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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