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6일 목요일

ECO융합섬유연구원, ‘기업과의 동행 프로젝트’ 성과 가시화

 ECO융합섬유연구원, ‘기업과의 동행 프로젝트성과 가시화

100여 개 기업 현장 맞춤형 지원, 지역 섬유산업 활력 제고

현장 중심형 지원체계로 기업과 동반성장하는 네트워크 확산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해 온 기업과의 동행 프로젝트11월 현재 기준,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현장의 실질적 애로 해소를 목표로 한다.

 

연구원이 직접 기업을 찾아가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형 상생협력 사업으로 찾아가는 기업지원기관장 기업방문맞춤형 서비스 지원결과보고 및 환류의 단계로 설계되어, 기업별 상황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후속조치를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원 임직원은 올해 초부터 전북도 내 100여 개 섬유·소재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생산 현장과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각 기업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지원과 자문활동을 펼쳤다.

 

특히 서민강 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기업의 의견을 경청하고, 애로기술 해결과 협력사업 발굴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등 실질적이고 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보여줬다.

 

연구원은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인증지원, 공정개선 컨설팅 등 즉각 대응형 현장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수요를 바탕으로 R&D 과제 기획 및 공동연구 연계를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수의 기업이 신규 기술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기업지원뿐만 아니라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연협의체 운영’, ‘기업설명회간담회‘ECO-Tech Day’ 등 개최를 병행하, ··연 협력 네트워크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은 최신 기술동향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원과의 공동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있다.

 

서민강 원장은 기업과의 동행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연구원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지역 섬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내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R&D 지원과 산업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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