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수혜기업 간담회
6개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와 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애로사항 논의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강태선)는 섬유패션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산업부)’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협회는 한국패션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창업 단계부터 국내외 사업 확장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섬유센터에서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산업부)’의 일환으로 선정된 6개의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가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원사업을 통한 기업별 성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또, ㈜디자이노블 신기영 대표가 ‘AI Platform’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스마일앤파트너스 백인권 대표가 사업 수행 성과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향후 세계적인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동산스포츠, ㈜형지엘리트, ㈜스마일앤파트너스, ㈜위풋테크놀로지, ㈜어반시티, ㈜플랜포티 등 유망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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