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DYETEC연구원 심지현 본부장 ‘가상공학 기술 소재부품 디지털화’ 산업부 장관상 수상

  

DYETEC연구원 가상공학 기술 소재부품 디지털화산업부 장관상 수상

심지현 본부장, 소재·부품분야 디지털화 혁신 및 DX 기술지원 공로 인정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 이하 다이텍) 디지털산업본부 심지현 본부장이 1212,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2025년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상공학 기술 기반 소재·부품 분야의 디지털화 혁신으로 국산 소부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이텍 심지현 본부장은 섬유 소부장 기업들의 탄소중립전환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가상검증 플랫폼(VEPoTex)’을 성공적으로 기획 및 구축했다.

 

외산에 의존하던 3D 소재 데이터화 장비를 국산화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더 많은 중소·중견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디지털 소재 DB를 구축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소부장 산업의 디지털 전환 활성화에 기여했다.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위한 전용 실험실(MDF, Material Data Factory) 인프라를 마련하고, 구축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 기간 총 138(컨설팅 89, 해석지원 49, 기업지원 24)의 기업 기술 지원을 수행했다.

 

전문인력 교육 22강좌(240명 수료) 등의 성과로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적 문제 해결과 R&D 효율성 증대에 기여했으며, AI 모델 개발, 기술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소재·부품 분야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혁신 성과를 이끌었다.

 

, 소재 데이터 구축, AI 모델 개발 등 다각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직접 기획·구축해 국내 소부장 기업들의 R&D 패러다임을 혁신해 섬유 분야 핵심 소재·부품의 국산화 및 기술 내재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국가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대구·경북 및 전북권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수요기업(현대·기아 등)-소재기업-연구기관(한국탄소진흥원 등)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47개 기관이 참여하는 기술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술 수요와 공급을 매칭시키는 개방형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했다.

 

다이텍 심지현 본부장은 소재·부품 분야의 DX 전환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재·부품 분야의 DX 전환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내 디지털화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4대 소재전문기관인 DYETEC연구원은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심지현 본부장이 이끄는 다이텍연구원 디지털산업본부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소프트웨어와 고도화된 해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소재 분석, 제품의 복잡한 거동 예측 및 성능 최적화를 지원하는 시뮬레이션 해석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연구원은 소재·부품 분야의 AI 기술 도입 연구를 확대하고, 가상공학 기술 융합을 통해 국내 기업의 DX 전환뿐만 아니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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