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Texworld Paris 2026 S/S에 디지털 융합 마케팅 전개
AI와 4개 해외수출거점 융합한 유럽시장 수요예측 친환경 소재, 유럽 시장 관통해
▶Texworld Paris 2026 S/S 전시회 KTC 공동상담관 모습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하 KTC, 이사장 황화섭)는 프리미엄 한국산 섬유의 유럽 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 Le Bourget에서 개최된 Texworld Paris 2026 S/S 전시회에 참가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 국내 섬유업계의 해외 마케팅을 통한 위기 대응 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Texworld Paris 2026 S/S 전시회 KTC 공동상담관 부스에는 알앤디텍스타일㈜, ㈜씨에프, 다온패브릭, 정안화섬㈜, ㈜지텍스, 조은Indus 등이 참가했다.
KTC는 전시회 참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유럽 시장 수요 예측 바탕의 소재 및 컬러 트렌드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기업은 제공된 수요예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의 대표 품목을 전시했다.
맞춤형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준비한 전시 제품은 바이어들로부터 주목 받았으며, AI를 활용한 수요예측과 현지 밀착 상담을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바이어 상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 KTC의 해외수출거점(스페인, 튀르키예, 이탈리아, 모로코)에서 전시회에 참가해 유럽 시장의 트렌드인 친환경 화섬 Recycle 소재, 천연 Natural 품목, 고기능성 Span 소재 등을 직접 바이어에게 소개했다.
특히, 유럽 시장 내 환경규제 강화와 윤리적 소비 트렌드에 대응한 인증 획득 소재의 경우, 바이어들과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등 오더 수주 가능성을 높였다.
KTC 관계자는 “이번 Texworld Paris 2026 S/S 전시회 KTC 공동상담관 운영은 단순한 제품 전시 지원이 아닌 AI 접목 및 해외수출거점을 활용한 디지털 융합 마케팅 지원으로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www.smarttexcrew.com
www.ktenews.co.kr
www.ktcin.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