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맥스 클록FX™ 섬유,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 박람회에서 공식 글로벌 데뷔
광학적 ‘Masking’ 이용해 섬유 단위별 빛 확산, 수분의 시각적 땀자국 덜어
액티브웨어·기성복·작업복의 우수한 수분 관리 기능 동시 구현하는 최신 기술
더 시원하고 드라이한 착용감, 반복 착용·세탁에도 지속, 높은 UPF 보호 제공
GRS인증 폴리에스터 섬유로 제조공정 변경 없이 지속 가능성 목표 지원
우븐·니트 심리스 분야 가속, 일부 비의류 시장 확장로 광범위한 잠재력 넓혀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고의 기능성 직물 박람회인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 Munich)에서 쿨맥스 클록™(COOLMAX CloakFX™) 섬유를 전 세계적으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눈에 띄는 땀자국을 최소화하면서 수분 관리와 시원한 쾌적함을 제공함으로써 옷이 더 깔끔하고 보송하게 보이도록 설계됐다.
쿨맥스 클록™ 섬유는 성능 중심의 액티브웨어, 작업복 및 일상복을 만드는 브랜드, 원단공장 및 의류 제조업체를 위한 것이다.
이 기술은 광학적 ‘Masking’을 이용해 섬유 단위별로 빛을 확산시켜 수분의 시각적 특징을 줄여 땀자국을 덜 눈에 띄게 만든다.
특히, 해당 기술이 내구성 섬유에 내장돼 있어 그 이점은 반복 착용 후에도, 반복 세탁 후에도 지속된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브랜드 제품 부문 카테고리 디렉터인 타라 모러-맥케이(Tara Maurer-Mackay)는 “옷에 눈에 띄는 땀자국은 모든 인구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주된 고충이며, 성능, 편안함 및 보여지는 모습 사이에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또, “소비자들은 모든 기능을 하나의 원단에서 해결해 주기를 원하며, 쿨맥스 클록FX™ 섬유는 옷을 더 시원하고 마른 듯한 착용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땀 차단 성능 외에도, 쿨맥스 클록FX™ 섬유는 독특한 구조와 구성 덕분에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보다 더 높은 UPF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RS 인증 폴리에스터 섬유의 93%는 재활용돼 제조 공정을 변경할 필요 없이 지속 가능성 목표를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준다.
쿨맥스 클록FX™ 섬유의 개발은 회사의 혁신 및 테스트 과정을 통한 광범위한 검증을 거친 뒤, 니트, 직물 및 심리스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다.
혁신 파이프라인은 추가 의류 행사와 일부 비의류 시장으로도 확장돼 광범위한 잠재력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섬유박람회에서 재생 가능한 라이크라® 에코메이드(LYCRA® EcoMade) 섬유로 만든 엘라스테인 직물과 의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섬유는 70%가 식물 기반 원료로 만들어진 바이오 솔루션으로 기존 라이크라® 섬유와 동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탄소발자국을 줄여준다.
쿨맥스 클록FX™ 섬유를 사용해 선도적인 원단 업체들이 개발한 상업용 원단 샘플을 확인하려면,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 박람회에서 라이크라 컴퍼니의 부스 C09-C10을 방문하면 된다.
▶라이크라 컴퍼니 소개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선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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