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그라미치’ 협업
헬리녹스 아이코닉 모델 ‘체어원’, 유니크한 타이다이 패턴 적용해 새롭게 재해석
2026 S/S ‘체어원’ 반투명 메쉬 소재 적용, 초경량성 패커블 체어 새로운 기준 제시
4월 24일부터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직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그라미치 & 헬리녹스, 2026 S/S 콜라보레이션 체어원 (출처: 헬리녹스)
‘경량 체어 시장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그라미치(Gramicci)와 2026년 봄·여름 시즌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코닉 모델인 '체어원(Chair One)'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라미치는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 벤투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대자연 속에서의 삶을 위한 기능성 의류를 만들어왔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설계되어 수많은 문화적 흐름 속에서 사랑받아 왔으며, 도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업은 헬리녹스의 대표 제품인 ‘체어원’에 타이다이(Tie-dye) 패턴을 적용하고, 반투명 메쉬 소재를 더해 기존 제품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패커블 체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발길이 이끄는 어느 곳에서든 안락함과 궁극의 콤팩트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4월 24일부터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 오프라인 매장인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HCC 서울, 부산, 제주, 여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라미치 & 헬리녹스, 2026 S/S 콜라보레이션 체어원 (출처: 헬리녹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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