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요일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 개최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 개최

미래차 튜닝 기술혁신과 산업생태계 활성화 위한 산···정 협력의 장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자동차 안전 기술세미나 동시 개최

 



 

()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630,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상북도,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와 자동차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메가 트렌드와 AI 시대’, ‘모두를 위한 차량 접근성 및 자가운전 기술 개발과 1인용 전기자동차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자동차 안전 기술세미나가 함께 열렸다.

 

경진대회에서는 미래 자동차의 안전·편의·성능 향상을 위한 튜닝 아이디어가 발표됐으며, 기술세미나에서는 자동차 튜닝 산업 정책 및 제도, 최신 튜닝 기술, 국내외 산업 사례 등 미래차 관련 기술 동향이 공유됐다.

 

특히, 이번 포럼을 통해 EV 컨버전과 미래차 튜닝 분야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튜닝 아이디어를 발굴, 미래 튜닝산업 연구개발(R&D) 기획과 혁신기술 개발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자동차 튜닝 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중요하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튜닝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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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부모와 함께 만드는 '모이프렌즈 4기' 모집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부모와 함께 만드는 '모이프렌즈 4' 모집

부모의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고객 참여형 커뮤니티 운영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시선을 제품 철학으로 이어가는 브랜드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이 브랜드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를 통해 부모들의 실제 육아 경험을 제품 철학에 담아내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베이비웨어 시장에서는 디자인이나 가격보다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와 봉제 방식, 착용감 등 제품의 완성도를 꼼꼼히 살피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원단의 촉감은 물론 봉제선과 라벨 위치, 활동성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소비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아이에게 오래도록 편안한 옷을 만드는 과정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이몰른은 좋은 아이 옷은 아이의 하루를 가장 오래 함께하는 옷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내의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오가는 등원복까지, 아이가 하루를 보내는 모든 순간 편안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부드럽고 안전한 소재는 물론 집 안과 외출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잇는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함께 고려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부모들이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불편함과 세심한 관찰을 바탕으로 소재부터 봉제 방식, 착용감, 활동성까지 기본을 놓치지 않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특히, 모이몰른은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한 무 시접 봉제를 적용하는 등 아이가 오래 입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이어왔다.

 

매일 입는 내의와 등원복일수록 작은 차이가 아이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봉제선 하나, 피부에 닿는 마감 하나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은 아이를 위한 옷만큼은 타협하지 않겠다는 모이몰른의 진심이 담긴 철학이다.

 

이러한 철학을 실천하는 창구가 부모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

 

임신 8개월부터 3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모이몰른은 이를 제품을 점검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참고하고 있다.

 

부모들의 육아 여정에 함께하는 육아 친구를 지향하는 것도 부모들의 경험을 가장 가까이에서 배우고, 이를 더 좋은 제품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다.

 

이번 4기는 운영 규모를 기존 700명에서 500명으로 조정했다.

 

참여 인원을 늘리기보다 부모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듣고, 실제 생활 속에서 얻어진 의견을 제품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는 데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다.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관계자는 아이 옷은 부모가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하는 제품인 만큼 부모들의 니즈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이몰른은 부모들의 일상에서 배우고, 소재 하나와 봉제 하나, 작은 디테일까지 아이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민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들의 육아 여정에 함께하는 '육아 친구'로서 부모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이 옷의 기준을 꾸준히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모이프렌즈 4기 모집은 7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참여자들은 약 6개월 동안 일상 속에서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경험과 의견을 브랜드와 공유하게 된다.

 

*모이몰른 공식 홈페이지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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