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경북테크노파크, 2026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 본격 운영

 경북테크노파크, 2026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 본격 운영

정책자금과 민간자본 연결하는 진화된 지역 주도형 투자생태계 본격 운영

투자전략협의체운영 통한 정책자금 대응 및 경북형 투자펀드 기획 추진

투자검토 중심 공동투자협의체운영, 투자 활성화 및 기업 성장지원 고도화

 

 


 

()경북테크노파크는 ‘2026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를 본격 운영하며, 기존 정보교류 중심의 협의체를 넘어 정책자금 유입과 투자 실행을 연계하는 투자플랫폼으로 기능을 고도화한다.

 

이번 협의회는 국민성장펀드, 지방시대펀드 등 정부의 지역 중심 투자 정책 확대 기조에 대응해, 지역이 직접 투자 기회를 기획·제안하는 선제적 투자구조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년부터는 정책자금 분석 및 펀드 기획을 담당하는 투자전략협의체와 투자 검토 및 공동·후속 투자 연계를 수행하는 공동투자협의체를 병행 운영하는 투 트랙 구조를 도입한다.

 

투자전략협의체 및 공동투자협의체 공동 운영을 통해 정책자금 확보 및 투자 실행 체계를 세분화해 투자설계 투자검토 공동·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투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는 이번 4월 시작으로 IR피칭, 투자포럼 개최 등 연중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투자 연계 구조를 운영한다.

 

특히,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운영되는 타 사업과 연계해 투자 검토 대상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보할 계획이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정책자금 유입 기반 확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 투자 성장 IPO(상장) 성장기반 확립 이 3가지를 목표로 경북형 자생적 투자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를 단순 협력 네트워크를 넘어 지역 투자 의사결정과 자금 흐름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고도화 하겠다, “지역기업이 투자부터 IPO(상장)까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에는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IM투자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에트리홀딩스, 대덕벤처파트너스, 티비즈, 와이드앤파트너스,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 IM뱅크, 한국거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의 기관이 참여한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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